미동부와 캐나다 명소를 품은 10일 VIP 노쇼핑 패키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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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노쇼핑/VIP버스] 미동부 캐나다10일 <힐튼나이아가라20층이상폭포뷰/올드퀘벡숙박/뉴욕/워싱턴/몬트리올/오타와>naver.me
특별한 미동부·캐나다 10일 여행 소개
뉴욕, 워싱턴 D.C., 필라델피아부터 나이아가라 폭포와 몬트리올, 퀘벡까지를 포함해 미동부와 캐나다 주요 도시를 광범위하게 여행하는 일정입니다. 고급스러운 호텔과 풍부한 식사, 유명 관광지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가족단위나 효도 여행객에게 잘 맞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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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미동부·캐나다 10일 여행 소개
뉴욕, 워싱턴 D.C., 필라델피아부터 나이아가라 폭포와 몬트리올, 퀘벡까지를 포함해 미동부와 캐나다 주요 도시를 광범위하게 여행하는 일정입니다. 고급스러운 호텔과 풍부한 식사, 유명 관광지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어 가족단위나 효도 여행객에게 잘 맞는 코스입니다.
한눈에 보는 여행 정보
| 항목 | 내용 |
|---|---|
| 여행사 | 모두투어 |
| 여행 기간 | 7박 10일 |
| 출발지 | 인천 |
| 방문 도시 | 몬트리올, 퀘벡, 나이아가라 폴스, 토론토, 킹스턴, 나이아가라폴스, 뉴욕(뉴욕주), 워싱턴D.C., 필라델피아(펜실베니아) |
| 성인 요금 | 4,299,000원 (출발일에 따라 변동) |
| 숙박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소머셋 호텔, 코트야드 바이 매리어트 에디슨 우드브리지,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바이 매리어트 파시파니 |
| 포함 식사 | 21회 |
| 현지 교통 | 버스 |
주요 관광지 상세 소개
독립기념관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은 미국 민주주의의 탄생지로 불립니다. 1776년 독립선언문이 여기서 서명되었고, 이후 미국 헌법의 기초가 된 논의들도 이곳에서 이뤄졌습니다. 건물은 18세기 중반에 지어진 수수한 벽돌 구조이며, 상징적인 종이 걸려 있는 첨탑을 갖추고 있습니다. 미국 역사와 민주주의 근간을 살펴보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장소입니다.
몬트리올 시청

몬트리올 시청은 제2제정 양식의 건축미를 자랑하는 5층 건물로, 구시가지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19세기 후반 완공되었으나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복원되었으며, 내부 로비는 대리석과 청동 장식으로 웅장함을 더합니다. 스테인드글라스와 수작업 조각된 천장이 인상적이며, 야간에는 외관에 조명이 비춰지며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자유의 종

자유의 종은 필라델피아 독립기념관에 위치한 상징물로, 1752년 영국에서 제작되어 미국으로 운송됐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를 공표하라’는 문구가 새겨진 이 종은 초기에는 의회 소집을 알리는 용도로 쓰였지만, 이후 시민들을 모으는 공적인 상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미국 독립과 자유를 상징하는 역사적 유물로서 가치가 높습니다.
하이라인 파크

뉴욕시에 위치한 하이라인 파크는 과거 고가철도를 공원으로 재개발한 독특한 공간입니다. 1.6km 길이로 첼시 지구와 미트패킹 디스트릭트 등 도심을 관통하며, 도시 속 자연과 휴식을 제공합니다. 파리의 프롬나드 플랑테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꽃과 나무, 벤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산책과 야경 감상에 적합한 명소입니다.
효율적인 동선과 빼어난 명소 조화
| 일차 | 이동 동선 | 식사 | 숙박 |
|---|---|---|---|
| 1일차 |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 SEARCH & MATCH INC. (703-941-6295) | -/기내/- | O |
| 2일차 | 뉴욕 → 센트럴 파크 → 베슬 → 엣지 전망대 → 워싱턴 스퀘어 파크 → 자유의 여신상 → 911 메모리얼 → 첼시 마켓 → 하이라인 파크 →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 호텔/특별식/한식 | O |
| 3일차 | 필라델피아 → 자유의 종 → 독립기념관 → 필라델피아 시청 → 펜스랜딩 → 필라델피아 스카이라인 → 워싱턴 DC → 링컨 기념관 → 백악관 [조망] → 자연사 박물관 → 국회의사당 [외부관람] → 제퍼슨 기념관 →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원 → 마틴루터킹추모공원 → 석식 후 호텔 투숙 | 호텔/뷔페식/한식 | O |
| 4일차 | ※육로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을 넘어가게 됩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 → 나이아가라 선택관광 [선택관광] → 스카이론 전망대(선택관광) → 월풀 제트보트 (선택관광) → 나이아가라 헬기투어(선택관광) → 나이아가라 폭포 전망 3코스 스테이크 중식(선택관광) → 바람의 동굴(선택관광) →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선택관광) | 호텔/특별식/특별식 | O |
| 5일차 | 나이아가라 →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 → 테이블락 하우스 → 퀸 빅토리아 파크 → 꽃시계 → 리빙 워터 웨이사이드 채플 → Reif Estate Winery → 토론토 → 토론토 시청사 → 구시청사 → 라운드하우스 파크 → 온타리오주 주의사당[조망] → 토론토 대학[조망] → 하버프론트[조망] → 온타리오 호수[조망] → 로저스 센터[조망] → CN타워 전망대(선택관광) | 호텔/현지/한식 | O |
| 6일차 | 천섬 유람선[선택관광] → 퀘벡 → 올드 퀘백 | 호텔/뷔페식/뷔페식 | O |
| 7일차 | 샤토 프롱트낙 호텔 → 더프린 테라스 → 화가의 거리 → 노틀담 성당 → 다름 광장 → 로얄광장 → 승리의 성모 대성당 → 주의사당[조망] → 라발대학교[조망] → 아브라함 대평원[조망] → 시타델요새 [조망] → 몽모랑시 폭포 케이블카 [선택관광] → 몬트리올 → 몽로얄 공원 → 구시가지 → 자끄 까르띠에 광장 → 몬트리올 시청[외부관람] → 석식 후 플래츠버그로 이동 | 미정/기타/특별식/현지 | O |
| 8일차 | 애드리온댁 주립공원 → 레이크 조지 → 오저블 케이즘 [선택관광] → 뉴욕 트와일라잇 투어 → 석식후 공항으로 이동 | 호텔/뷔페식/한식 | O |
| 9일차 | 이동 및 자유일정 | -/-/- | - |
| 10일차 | 이동 및 자유일정 | -/-/- | - |
뉴욕에서 워싱턴 D.C., 캐나다 국경을 넘어 나이아가라 폭포와 몬트리올까지 이어지는 동선이 짜임새 있습니다. 일정마다 유명 관광지가 균형 있게 배치되어 짧은 기간 내 다양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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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숙소와 알찬 포함사항

일정에는 힐튼 나이아가라 20층 이상 폭포뷰 객실과 올드퀘벡 숙박 등이 포함되어 편안한 휴식을 돕습니다. 호텔식과 현지식, 한식까지 다양한 식사가 제공되고, 21회 식사로 식사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또한, VIP 버스와 노쇼핑 정책으로 편안한 여행 환경을 유지합니다. 가이드와 함께 안정적인 이동과 관광이 보장되는 점도 장점입니다.
참여자 후기 요약
참가자 후기에서는 일정이 알차고 유명 명소를 골고루 방문한다는 점에 긍정적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나이아가라 폭포의 숙소 전망과 몬트리올 구시가지 관광에 만족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일정이 빡빡하다는 점을 느끼는 분도 있으며, 선택관광 비용이 추가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행 준비와 유의사항
여행 시에는 계절 변화에 맞는 복장과 편한 신발이 필요하며, 미국과 캐나다 간 국경 통과 시 여권과 비자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택관광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예산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고, 일정 중 고층 전망 호텔이 많아 고소공포증이 있는 분은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미동부와 캐나다를 아우르는 폭넓은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일정이 좋은 선택지입니다. 유명 도시와 자연 명소를 모두 체험하면서 편안한 숙소와 알찬 식사가 더해져 다채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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